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犬の整体研究所の筋肉を知るためには

골격을 알다

아래 내용을 그냥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강아지의 골격을 이해하고 있다’고 할 수 없어요.
강아지의 근육을 케어하려면, 각 관절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또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를 올바르게 알아야 해요.
이곳에서는 INU NO SEITAI KENKYUJO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더 깊이 배우고 싶으시다면 ‘INU NO SEITAI KENKYUJO’ 또는 ‘개 해부학 온라인 강좌’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골격을 알다

関節と動きを知るイメージ
목의 움직임

목의 움직임에는, 물을 마실 때처럼 ‘머리를 숙이는 동작(굴곡)’과 보호자를 올려다볼 때처럼 ‘머리를 드는 동작(신전)’이 있어요.또한 좌우를 볼 때의 ‘비트는 동작(회전)’과, 고개를 갸웃하는 ‘기울이는 동작(측굴)’도 할 수 있는 구조예요.

판상근

목 뒤를 따라 이어지는 근육이에요. 사람과 달리 기본적으로 앞으로 기울어진 형태를 가진 강아지의 경추는, 그냥 앞을 보고 서 있는 자세만 유지해도 아주 큰 부담이 걸려요. 또 밥을 먹거나 물을 마실 때는 이 근육을 풀고 늘려야 하기 때문에, 특히 시니어가 되면 이 부위의 유연성이 매우 중요해져요.

견갑횡돌근

목 양옆을 따라 이어지는 근육이에요. 이 근육은 목을 좌우로 흔들며 보거나 고개를 갸웃할 때 작용하는 부위인데, 어깨뼈(견갑골)에 붙어 있기 때문에 강아지의 목 각도나 움직임의 편안함은 그 아이의 어깨뼈 위치, 각도, 그리고 유연성에 큰 영향을 받게 돼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등의 움직임

척추는 블록처럼 생긴 ‘추체’가 이어져 있기 때문에, 부드럽게 몸을丸め거나(복굴), 젖히거나(배굴), 옆으로 굽히거나(측굴), 비트는(회전) 동작을 할 수 있어요. 척추의 구조상 ‘굽히기(복굴)’와 ‘젖히기(배굴)’ 동작은 허리 부분에서 일어나고, ‘옆으로 굽히기(측굴)’는 등에서, 그리고 ‘비트는 동작(회전)’은 척추 전체에서 일어나도록 되어 있어요.

늑간근

늑골 사이를 메우듯 자리하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도 사람도 ‘흉늑관절’이라는 관절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늑골(갈비뼈)은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주로 호흡할 때 작용하는데, 숨을 들이쉴 때는 갈비뼈가 벌어지고, 숨을 내쉴 때는 갈비뼈가 오므라들어요. 하지만 강아지는 앞다리로 몸의 무게를 지탱하는 자세를 하고 있고, 앞다리 구조는 뼈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쇄골이 없어요). 그래서 견갑골과 갈비뼈를 이어 주는 근육 때문에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으로 갈비뼈가 잘 움직이지 못하고, 그 결과 몸통의 유연함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능형근

견갑골 위쪽과 머리, 목뼈(경추), 등뼈(흉추)를 이어 주는 근육이에요. 강아지가 걸을 때는 견갑골을 회전시키면서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를 뒤로 뻗어 차는 순간에 작용해요. 이 부위에 뭉침(코리)이 생기면 견갑골의 회전이 방해되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어려워져요. 그렇게 보폭이 제한되면, 시니어가 되었을 때 ‘걷는 것이 쉽게 피로해져서’ 오래 걷는 것이 힘들어질 수 있어요.

승모근

견갑골 위쪽과 등뼈(흉추)를 이어 주는 근육이에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강아지는 앞으로만 걷기 때문에, 앞다리를 뒤로 쭉 뻗어 찬 자세에서 굳어지기 쉬워요. 그럴 때 이 근육이 ‘뻣뻣함(하리)’으로 나타나서, 겉에서 만져 보면 등의 뻣뻣함으로 느껴져요. 하지만 등의 뻣뻣함이 느껴진다고 해서 이 부위를 직접 주물러도 큰 의미는 없어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앞다리의 움직임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는 ‘다리를 접어’ 땅에서 들어 올리면서 내밀고, 뒤로 찰 때는 ‘어깨와 팔꿈치의 각도를 유지하면서’ 뻗어 차요. 이때 견갑골은 ‘회전하면서’ 움직여요. 그리고 어깨, 팔꿈치, 손목은 기본적으로 모두 굽히기와 펴기가 한 세트로 동시에 일어나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광배근

강아지가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돼요. 그래서 뒷다리가 약해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커지게 돼요. 그런데 여기가 뭉치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힘들어져서’ 보폭이 제한되는 원인이 돼요.

상완삼두근

팔꿈치를 지탱하는 근육입니다.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고, 마치 ‘팔굽혀펴기 중간 자세’처럼 네 다리로 서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자세이든 ‘앞다리에 체중이 실려 있는 동안’에는 항상 이 부위에 부담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꼭 케어를 해 줘야 하는 부위가 돼요./p>

천지굴근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는 강아지에게는, 앞다리 중에서도 땅과 가장 가까운 손목을 받쳐 주는 이 근육이 아주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어요. 걷는 동안에도 진행 방향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관절이기 때문에, 급정지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착지할 때에도 큰 충격을 받아요. 그래서 이 부위의 유연성은 ‘손목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상완이두근

강아지가 걸을 때는 네 다리를 앞뒤로 흔들며 움직이는데, 뒤로 끝까지 차고 난 다음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는 앞다리를 ‘접는 모양’으로 하지 않으면 발끝이 땅에 끌리게 돼요. 여기는 그럴 때 쓰이는 근육이라서, ‘서기’나 ‘걷기’처럼 큰 부담이 걸리는 방식으로 쓰이지는 않는 부위예요.

천흉근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를 싣고 서 있을 뿐만 아니라 쇄골도 없기 때문에, 앞다리와 몸통을 이어 주는 근육은 ‘서 있기만 해도 피로해지는’ 상태에 있어요. 그래서 시니어가 되면, 말 그대로 ‘서 있기만 해도 뭉침(코리)이 생겨 버리는’ 부위가 돼요. 그리고 이 부위가 뭉치면, 턱이나 계단 같은 단차를 힘들어하거나 산책 때 쉽게 피로해지게 돼요. 위치만 알고 있으면 가슴 쪽에서 만질 수 있는 곳이라서, 꼭 케어해 주고 싶은 부위예요.

복사근

앞다리에 무게를 싣는 강아지에게는 가장 중요한 인너 머슬이라고 할 수 있어요. 견갑골 안쪽에서 시작해 갈비뼈에서 끝나요. 견갑골 안쪽에 있어서 겉에서는 만질 수 없지만, 견갑골을 스트레칭해 주면 이 근육에 접근할 수 있어요. 시니어가 되어서 이 근육의 유연성이 사라지면, 앞다리의 보폭이 제한돼 버려요. 그걸 그냥 두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걸을 수 있을 때 꼭 케어해 주고 싶은 부분이에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뒷다리의 움직임

뒷다리를 뒤로 뻗어 찰 때는 체중을 싣고 앞으로 나아가고, 앞으로 내밀 때는 ‘다리를 접어’ 들어 올려요. 이때 ‘고관절을 굽히는(굴곡)’ 동작과 ‘무릎과 발목을 굽히는(굴곡·등쪽으로 젖히는)’ 동작이 동시에 일어나요. 뒷다리의 굽혔다 펴기는 기본적으로 세트로 일어나는 거예요. 그리고 고관절은 공 모양의 관절이라서, 굽혔다 펴는 것 말고도 ‘벌리기(외전)’와 ‘모으기(내전)’ 움직임을 할 수 있어요.

대퇴직근

뒷다리를 앞으로 내미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앞으로’만 걷기 때문에, 뒷다리를 뒤로 차는 근육에 비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은 적어요. 그래서 시니어가 되면 ‘잘 쓰이지 않아서 빨리 약해져 버릴’ 가능성이 큰 곳이에요.

반건양근

고관절을 뒤로 뻗어 차는 근육이에요. 이 부위는 ‘뒷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쓰이기 때문에, 어리고 많이 뛰는 아이일수록 더 잘 발달해 있어요. 이 근육의 대부분은 ‘좌골에서’ 뻗어 나오는데, 시니어 시기가 되면 발달했던 이 근육이 유연성을 잃어 좌골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엉덩이가 처지거나, 허리가 굽어지는 원인이 돼요.

비복근

발목 근육으로, 발끝을 뒤로 차는 뒷다리에서 추진력을 만들어낼 때 쓰여요. 시니어가 되면 모두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뒷다리가 약해져서 비틀거려도 열심히 걸으려고 하는 아이는, 이 근육에 의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여기를 잘 쓸 수 있는 동안은 뒷다리를 쓰는 걸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꼭 풀어 줘야 하는 부위예요.

중둔근

뒷다리를 벌리는 동작에 쓰이는 근육이에요. 서 있을 때 고관절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 주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시니어가 되면 다른 부위보다 더 빨리 약해지기 쉬운 곳이기도 해요. 허벅지 근육은 남아 있는데 둔근이 먼저 약해지면, ‘일어서면 걸을 수는 있는데 혼자 일어나는 게 힘든’ 그런 상태가 돼요. 시니어가 된 다음에 근육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는 건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아직 젊을 때부터 고관절의 움직임 범위를 충분히 확보해서 ‘약해지지 않도록’ 해 주는 게 중요해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슬와근

무릎을 굽히는 데 쓰이는 근육으로, 무릎 바로 뒤에 있어요. 슬와근은 직접 만지기 어려운 부위이지만, 사실 이 근육이 무릎을 굽히는 동작을 만들어 내는 건 ‘뒷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발끝이 땅에 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슬와근은 크게 부담이 걸리는 부위는 아니에요. 그래서 이곳은 굳이 많이 풀어 줄 필요가 없는 부위예요.

전경골근

무릎 아래 앞쪽, 즉 ‘정강이’에 있는 근육으로, 발끝을 들어 올릴 때 쓰여요. 슬와근과 마찬가지로, 뒷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발끝이 땅에 쓸리지 않도록 들어 올려 주는 역할을 해요. 그때 그 뒷다리에는 체중이 실리지 않아요. 즉, 전경골근도 슬와근처럼 기본적으로 부담이 거의 걸리지 않는 부위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서다

앞다리: 견갑골로 몸통을 지탱하고, 가슴근육으로 받쳐 주고 있어요. 이때 어깨와 팔꿈치 관절은 움직이지 않아요. 뒷다리: 고관절, 무릎관절, 발목을 ‘어느 각도’에서 안정되게 받쳐 주는 근육을 쓰고 있어요.

상완삼두근

팔꿈치를 지탱하는 근육입니다.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고, 마치 ‘팔굽혀펴기 중간 자세’처럼 네 다리로 서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자세이든 ‘앞다리에 체중이 실려 있는 동안’에는 항상 이 부위에 부담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꼭 케어를 해 줘야 하는 부위가 돼요./p>

천지굴근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는 강아지에게는, 앞다리 중에서도 땅과 가장 가까운 손목을 받쳐 주는 이 근육이 아주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어요. 걷는 동안에도 진행 방향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관절이기 때문에, 급정지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착지할 때에도 큰 충격을 받아요. 그래서 이 부위의 유연성은 ‘손목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중둔근

뒷다리를 벌리는 동작에 쓰이는 근육이에요. 서 있을 때 고관절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 주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시니어가 되면 다른 부위보다 더 빨리 약해지기 쉬운 곳이기도 해요. 허벅지 근육은 남아 있는데 둔근이 먼저 약해지면, ‘일어서면 걸을 수는 있는데 혼자 일어나는 게 힘든’ 그런 상태가 돼요. 시니어가 된 다음에 근육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는 건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아직 젊을 때부터 고관절의 움직임 범위를 충분히 확보해서 ‘약해지지 않도록’ 해 주는 게 중요해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요방형근

허리뼈 옆을 따라 있는 근육으로, 허리를 굽히거나 좌우로 흔들 때 쓰여요. 소형견이나 중형견은 시니어기에 접어들면 허벅지 뒤 근육의 뭉침 때문에 좌골이 내려가는 자세가 되기 쉬운데, 이 부위는 그때 함께 굳어 버리기 쉬운 곳이에요. 허리가 구부러져 있으면 허리를 풀어 주고 싶어지지만, 여기만 풀어 줘도 고관절의 뭉침을 풀어 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요최장근

허리뼈 위를 따라 있는 근육으로, 허리를 젖히거나 좌우로 흔들 때 쓰여요. 등이 굽은 시니어 아이들은 이 부위도 땅땅하게 뭉쳐 있는 경우가 많아서, 만지면 싫어하거나 아파하는 아이가 많은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역시 ‘허리가 굽었다고 해서, 혹은 허리를 아파한다고 해서 허리만 풀어 주면 된다’는 건 아니에요. 이 부위가 땅땅해지고, 즉 허리가 굽어 버리는 진짜 이유는 사지에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근육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부위인데, 어깨뼈 뒤쪽에 있어서 아쉽게도 밖에서 직접 만지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이 근육이 뭉치면 갈비뼈를 잡아당겨 앞다리 보폭을 제한하거나 좌우 차이를 만들고, 나아가 몸통에 비틀림 습관까지 생기게 하므로 꼭 케어해 줘야 하는 부위예요.

늑간근

늑골 사이를 메우듯 자리하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도 사람도 ‘흉늑관절’이라는 관절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늑골(갈비뼈)은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주로 호흡할 때 작용하는데, 숨을 들이쉴 때는 갈비뼈가 벌어지고, 숨을 내쉴 때는 갈비뼈가 오므라들어요. 하지만 강아지는 앞다리로 몸의 무게를 지탱하는 자세를 하고 있고, 앞다리 구조는 뼈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쇄골이 없어요). 그래서 견갑골과 갈비뼈를 이어 주는 근육 때문에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으로 갈비뼈가 잘 움직이지 못하고, 그 결과 몸통의 유연함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걷다

앞다리도 뒷다리도 뒤로 뻗어 찰 때 체중을 실어요. 앞으로 낼 때는 들려 있기 때문에 각각에 걸리는 부담에는 차이가 있어요.

광배근

강아지가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돼요. 그래서 뒷다리가 약해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커지게 돼요. 그런데 여기가 뭉치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힘들어져서’ 보폭이 제한되는 원인이 돼요.

반건양근

고관절을 뒤로 뻗어 차는 근육이에요. 이 부위는 ‘뒷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쓰이기 때문에, 어리고 많이 뛰는 아이일수록 더 잘 발달해 있어요. 이 근육의 대부분은 ‘좌골에서’ 뻗어 나오는데, 시니어 시기가 되면 발달했던 이 근육이 유연성을 잃어 좌골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엉덩이가 처지거나, 허리가 굽어지는 원인이 돼요.

비복근

발목 근육으로, 발끝을 뒤로 차는 뒷다리에서 추진력을 만들어낼 때 쓰여요. 시니어가 되면 모두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뒷다리가 약해져서 비틀거려도 열심히 걸으려고 하는 아이는, 이 근육에 의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여기를 잘 쓸 수 있는 동안은 뒷다리를 쓰는 걸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꼭 풀어 줘야 하는 부위예요.

능형근

견갑골 위쪽과 머리, 목뼈(경추), 등뼈(흉추)를 이어 주는 근육이에요. 강아지가 걸을 때는 견갑골을 회전시키면서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를 뒤로 뻗어 차는 순간에 작용해요. 이 부위에 뭉침(코리)이 생기면 견갑골의 회전이 방해되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어려워져요. 그렇게 보폭이 제한되면, 시니어가 되었을 때 ‘걷는 것이 쉽게 피로해져서’ 오래 걷는 것이 힘들어질 수 있어요.

승모근

견갑골 위쪽과 등뼈(흉추)를 이어 주는 근육이에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강아지는 앞으로만 걷기 때문에, 앞다리를 뒤로 쭉 뻗어 찬 자세에서 굳어지기 쉬워요. 그럴 때 이 근육이 ‘뻣뻣함(하리)’으로 나타나서, 겉에서 만져 보면 등의 뻣뻣함으로 느껴져요. 하지만 등의 뻣뻣함이 느껴진다고 해서 이 부위를 직접 주물러도 큰 의미는 없어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달리다

기본은 ‘1. 걷다’와 같아요.
‘달리기’는 순간적으로 몸이 완전히 떠 있는 상태가 돼요. 그래서 ‘걷기’에 더해 ‘점프’의 요소가 필요해요. 튀어 오르기 위해 뒷다리를 찰 때 무릎을 쓰고, 전력 질주가 되면 척추의 ‘탄력적인 휘어짐’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광배근

강아지가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돼요. 그래서 뒷다리가 약해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커지게 돼요. 그런데 여기가 뭉치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힘들어져서’ 보폭이 제한되는 원인이 돼요.

반건양근

고관절을 뒤로 뻗어 차는 근육이에요. 이 부위는 ‘뒷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쓰이기 때문에, 어리고 많이 뛰는 아이일수록 더 잘 발달해 있어요. 이 근육의 대부분은 ‘좌골에서’ 뻗어 나오는데, 시니어 시기가 되면 발달했던 이 근육이 유연성을 잃어 좌골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엉덩이가 처지거나, 허리가 굽어지는 원인이 돼요.

비복근

발목 근육으로, 발끝을 뒤로 차는 뒷다리에서 추진력을 만들어낼 때 쓰여요. 시니어가 되면 모두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뒷다리가 약해져서 비틀거려도 열심히 걸으려고 하는 아이는, 이 근육에 의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여기를 잘 쓸 수 있는 동안은 뒷다리를 쓰는 걸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꼭 풀어 줘야 하는 부위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계단을 오르다

먼저 앞다리 패드가 위쪽 계단에 닿아야 해요. 그러려면 ‘걷기’보다 더 앞으로, 더 높이 앞다리를 내밀어야 해요. 이 동작은 겉으로 보면 어깨관절이나 팔꿈치관절의 움직임이 중요한 것 같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움직임은 ‘견갑골 회전’이에요. 그리고 팔꿈치를 굽히는 동작이 일어나요. 여기에 ‘점프’ 동작이 더해져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상완이두근

강아지가 걸을 때는 네 다리를 앞뒤로 흔들며 움직이는데, 뒤로 끝까지 차고 난 다음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는 앞다리를 ‘접는 모양’으로 하지 않으면 발끝이 땅에 끌리게 돼요. 여기는 그럴 때 쓰이는 근육이라서, ‘서기’나 ‘걷기’처럼 큰 부담이 걸리는 방식으로 쓰이지는 않는 부위예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계단을 내려가다

평평한 곳을 걸을 때와 같은 보폭으로는, 아래 계단에 발이 닿을 때 중심 때문에 ‘앞으로 고꾸라져 넘어지게’ 돼요. 이것을 막으려면, 평평한 곳을 걸을 때보다 더 앞으로 패드를 내밀어야 해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소파에 올라가다

계단보다 높은 곳에 올라갈 때는, 먼저 등이 땅과 평행한 자세에서 머리를 높여 ‘비스듬한 상태’로 만들어야 해요. 겉으로 보면 등을 쓰는 것 같지만, 사실은 ‘앞다리로 땅을 밀어서’ 몸을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점프’ 동작이 더해져요.

상완이두근

강아지가 걸을 때는 네 다리를 앞뒤로 흔들며 움직이는데, 뒤로 끝까지 차고 난 다음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는 앞다리를 ‘접는 모양’으로 하지 않으면 발끝이 땅에 끌리게 돼요. 여기는 그럴 때 쓰이는 근육이라서, ‘서기’나 ‘걷기’처럼 큰 부담이 걸리는 방식으로 쓰이지는 않는 부위예요.

천지굴근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는 강아지에게는, 앞다리 중에서도 땅과 가장 가까운 손목을 받쳐 주는 이 근육이 아주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어요. 걷는 동안에도 진행 방향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관절이기 때문에, 급정지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착지할 때에도 큰 충격을 받아요. 그래서 이 부위의 유연성은 ‘손목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요최장근

허리뼈 위를 따라 있는 근육으로, 허리를 젖히거나 좌우로 흔들 때 쓰여요. 등이 굽은 시니어 아이들은 이 부위도 땅땅하게 뭉쳐 있는 경우가 많아서, 만지면 싫어하거나 아파하는 아이가 많은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역시 ‘허리가 굽었다고 해서, 혹은 허리를 아파한다고 해서 허리만 풀어 주면 된다’는 건 아니에요. 이 부위가 땅땅해지고, 즉 허리가 굽어 버리는 진짜 이유는 사지에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근육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부위인데, 어깨뼈 뒤쪽에 있어서 아쉽게도 밖에서 직접 만지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이 근육이 뭉치면 갈비뼈를 잡아당겨 앞다리 보폭을 제한하거나 좌우 차이를 만들고, 나아가 몸통에 비틀림 습관까지 생기게 하므로 꼭 케어해 줘야 하는 부위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소파에서 내려오다

기본은 ‘계단 내려가기’와 같지만, 계단보다 더 높은 곳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더 큰 충격을 흡수해야 해요. 착지할 때의 충격이 척추로 전해지지 않도록 어깨, 팔꿈치, 앞발목, 그리고 어깨뼈가 쿠션처럼 쓰여요.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어깨뼈를 지탱하는 가슴 근육이에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광배근

강아지가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돼요. 그래서 뒷다리가 약해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커지게 돼요. 그런데 여기가 뭉치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힘들어져서’ 보폭이 제한되는 원인이 돼요.

상완삼두근

팔꿈치를 지탱하는 근육입니다.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고, 마치 ‘팔굽혀펴기 중간 자세’처럼 네 다리로 서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자세이든 ‘앞다리에 체중이 실려 있는 동안’에는 항상 이 부위에 부담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꼭 케어를 해 줘야 하는 부위가 돼요./p>

천지굴근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는 강아지에게는, 앞다리 중에서도 땅과 가장 가까운 손목을 받쳐 주는 이 근육이 아주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어요. 걷는 동안에도 진행 방향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관절이기 때문에, 급정지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착지할 때에도 큰 충격을 받아요. 그래서 이 부위의 유연성은 ‘손목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천흉근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를 싣고 서 있을 뿐만 아니라 쇄골도 없기 때문에, 앞다리와 몸통을 이어 주는 근육은 ‘서 있기만 해도 피로해지는’ 상태에 있어요. 그래서 시니어가 되면, 말 그대로 ‘서 있기만 해도 뭉침(코리)이 생겨 버리는’ 부위가 돼요. 그리고 이 부위가 뭉치면, 턱이나 계단 같은 단차를 힘들어하거나 산책 때 쉽게 피로해지게 돼요. 위치만 알고 있으면 가슴 쪽에서 만질 수 있는 곳이라서, 꼭 케어해 주고 싶은 부위예요.

복사근

앞다리에 무게를 싣는 강아지에게는 가장 중요한 인너 머슬이라고 할 수 있어요. 견갑골 안쪽에서 시작해 갈비뼈에서 끝나요. 견갑골 안쪽에 있어서 겉에서는 만질 수 없지만, 견갑골을 스트레칭해 주면 이 근육에 접근할 수 있어요. 시니어가 되어서 이 근육의 유연성이 사라지면, 앞다리의 보폭이 제한돼 버려요. 그걸 그냥 두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걸을 수 있을 때 꼭 케어해 주고 싶은 부분이에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점프하다

‘계단 오르기’, ‘소파 오르기’ 동작에 이어서 일어나는 움직임이에요. 기본은 ‘달리기’와 같지만, 달릴 때는 뒤로 차는 반면 점프에서는 ‘아래 방향’으로 차요. 즉, 뒷발 패드로 땅을 아래로 눌러서 몸 전체를 띄우는 거예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앞다리로 착지

‘소파에서 내려오기’와 비슷하지만, 그 후에 거기에 머무를지 바로 달려 나갈지에 따라 어깨뼈에 연결된 근육의 어느 부분에 부담이 가는지가 달라져요.

광배근

강아지가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돼요. 그래서 뒷다리가 약해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커지게 돼요. 그런데 여기가 뭉치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힘들어져서’ 보폭이 제한되는 원인이 돼요.

상완삼두근

팔꿈치를 지탱하는 근육입니다.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고, 마치 ‘팔굽혀펴기 중간 자세’처럼 네 다리로 서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자세이든 ‘앞다리에 체중이 실려 있는 동안’에는 항상 이 부위에 부담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꼭 케어를 해 줘야 하는 부위가 돼요./p>

천지굴근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는 강아지에게는, 앞다리 중에서도 땅과 가장 가까운 손목을 받쳐 주는 이 근육이 아주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어요. 걷는 동안에도 진행 방향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관절이기 때문에, 급정지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착지할 때에도 큰 충격을 받아요. 그래서 이 부위의 유연성은 ‘손목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천흉근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를 싣고 서 있을 뿐만 아니라 쇄골도 없기 때문에, 앞다리와 몸통을 이어 주는 근육은 ‘서 있기만 해도 피로해지는’ 상태에 있어요. 그래서 시니어가 되면, 말 그대로 ‘서 있기만 해도 뭉침(코리)이 생겨 버리는’ 부위가 돼요. 그리고 이 부위가 뭉치면, 턱이나 계단 같은 단차를 힘들어하거나 산책 때 쉽게 피로해지게 돼요. 위치만 알고 있으면 가슴 쪽에서 만질 수 있는 곳이라서, 꼭 케어해 주고 싶은 부위예요.

복사근

앞다리에 무게를 싣는 강아지에게는 가장 중요한 인너 머슬이라고 할 수 있어요. 견갑골 안쪽에서 시작해 갈비뼈에서 끝나요. 견갑골 안쪽에 있어서 겉에서는 만질 수 없지만, 견갑골을 스트레칭해 주면 이 근육에 접근할 수 있어요. 시니어가 되어서 이 근육의 유연성이 사라지면, 앞다리의 보폭이 제한돼 버려요. 그걸 그냥 두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걸을 수 있을 때 꼭 케어해 주고 싶은 부분이에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뒷다리로 착지

‘앉기’와 비슷하지만, 더 큰 충격이 있기 때문에 걸리는 부담도 더 커져요. 이 동작은 흔히 ‘허리에 충격이 잘 전달된다’고 오해되지만, 앞다리로 착지할 때의 충격도 마찬가지로 척추에 전해지므로 뒷다리 착지만 위험하다고 설명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아요. 뒷다리 착지의 충격은 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의 근육이 잘 작용하면 흡수할 수 있어요.

반건양근

고관절을 뒤로 뻗어 차는 근육이에요. 이 부위는 ‘뒷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쓰이기 때문에, 어리고 많이 뛰는 아이일수록 더 잘 발달해 있어요. 이 근육의 대부분은 ‘좌골에서’ 뻗어 나오는데, 시니어 시기가 되면 발달했던 이 근육이 유연성을 잃어 좌골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엉덩이가 처지거나, 허리가 굽어지는 원인이 돼요.

비복근

발목 근육으로, 발끝을 뒤로 차는 뒷다리에서 추진력을 만들어낼 때 쓰여요. 시니어가 되면 모두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뒷다리가 약해져서 비틀거려도 열심히 걸으려고 하는 아이는, 이 근육에 의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여기를 잘 쓸 수 있는 동안은 뒷다리를 쓰는 걸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꼭 풀어 줘야 하는 부위예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앉아

평소에는 ‘서기’에 쓰이는 뒷다리 근육을 일부러 ‘중력에 지는’ 방식으로 써요. 하지만 그냥 털썩 엉덩이를 떨어뜨리면 당연히 아프기 때문에, ‘살짝 앉듯이’ 착지하도록 브레이크를 걸어요. ‘쓰는 방법’이 다를 뿐, 앉을 때 쓰는 근육은 ‘설 때’와 같은 근육이에요. 다만 ‘앞다리에 체중을 싣고’ 앉는 경우에는 또 다른 근육을 쓰게 돼요.

반건양근

고관절을 뒤로 뻗어 차는 근육이에요. 이 부위는 ‘뒷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쓰이기 때문에, 어리고 많이 뛰는 아이일수록 더 잘 발달해 있어요. 이 근육의 대부분은 ‘좌골에서’ 뻗어 나오는데, 시니어 시기가 되면 발달했던 이 근육이 유연성을 잃어 좌골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엉덩이가 처지거나, 허리가 굽어지는 원인이 돼요.

비복근

발목 근육으로, 발끝을 뒤로 차는 뒷다리에서 추진력을 만들어낼 때 쓰여요. 시니어가 되면 모두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뒷다리가 약해져서 비틀거려도 열심히 걸으려고 하는 아이는, 이 근육에 의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여기를 잘 쓸 수 있는 동안은 뒷다리를 쓰는 걸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꼭 풀어 줘야 하는 부위예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엎드리다

웬만큼 게으른 성격이 아닌 이상, ‘엎드리기’를 하려고 할 때는 먼저 ‘앉기’ 자세로 엉덩이를 내려놓은 뒤에 앞다리를 접어서 가슴을 바닥에 붙여요. 그때 가슴을 쾅 치지 않도록 어깨, 팔꿈치, 어깨뼈로 브레이크를 걸어요. 스핑크스처럼 팔꿈치를 앞으로 내밀 수 있다면, ‘어깨뼈 회전’이 되고 있는 상태예요.

광배근

강아지가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돼요. 그래서 뒷다리가 약해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커지게 돼요. 그런데 여기가 뭉치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힘들어져서’ 보폭이 제한되는 원인이 돼요.

상완삼두근

팔꿈치를 지탱하는 근육입니다.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고, 마치 ‘팔굽혀펴기 중간 자세’처럼 네 다리로 서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자세이든 ‘앞다리에 체중이 실려 있는 동안’에는 항상 이 부위에 부담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꼭 케어를 해 줘야 하는 부위가 돼요./p>

천지굴근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는 강아지에게는, 앞다리 중에서도 땅과 가장 가까운 손목을 받쳐 주는 이 근육이 아주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어요. 걷는 동안에도 진행 방향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관절이기 때문에, 급정지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착지할 때에도 큰 충격을 받아요. 그래서 이 부위의 유연성은 ‘손목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멈추다

발을 걸려서 넘어진 적 있나요? 우리 사람도 걷다가 갑자기 멈추면, 관성 때문에 앞으로 넘어지게 돼요. 개는 네 발로 서 있기 때문에 사람처럼 벌떡 넘어지는 일은 많지 않아요. 하지만 아스팔트에서 갑자기 멈추려고 하면 패드가 쓸리게 돼요. 넘어지지 않도록, 또 패드가 쓸리지 않도록 2~3걸음 더 흘려서 속도를 줄이는(브레이크) 동작을 해요. 쓰는 방법은 다르지만, ‘앞다리를 앞으로 내미는 근육’이 쓰여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물을 마시다

몸을 앞으로 숙이면서 목을 내리는 동작이에요. 목에도 중력이 걸리기 때문에, 힘을 주어 목을 내리면 주둥이가 세게 물에 박히게 돼요. 그래서 평소에는 ‘목을 드는’ 데 쓰는 근육을, 여기서는 브레이크로 써요. 그리고 앞다리에 체중이 실리게 되어서, 앞다리 근육에 더 큰 부담이 가요.

판상근

목 뒤를 따라 이어지는 근육이에요. 사람과 달리 기본적으로 앞으로 기울어진 형태를 가진 강아지의 경추는, 그냥 앞을 보고 서 있는 자세만 유지해도 아주 큰 부담이 걸려요. 또 밥을 먹거나 물을 마실 때는 이 근육을 풀고 늘려야 하기 때문에, 특히 시니어가 되면 이 부위의 유연성이 매우 중요해져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상완삼두근

팔꿈치를 지탱하는 근육입니다.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고, 마치 ‘팔굽혀펴기 중간 자세’처럼 네 다리로 서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자세이든 ‘앞다리에 체중이 실려 있는 동안’에는 항상 이 부위에 부담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꼭 케어를 해 줘야 하는 부위가 돼요./p>

천지굴근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는 강아지에게는, 앞다리 중에서도 땅과 가장 가까운 손목을 받쳐 주는 이 근육이 아주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어요. 걷는 동안에도 진행 방향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관절이기 때문에, 급정지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착지할 때에도 큰 충격을 받아요. 그래서 이 부위의 유연성은 ‘손목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능형근

견갑골 위쪽과 머리, 목뼈(경추), 등뼈(흉추)를 이어 주는 근육이에요. 강아지가 걸을 때는 견갑골을 회전시키면서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를 뒤로 뻗어 차는 순간에 작용해요. 이 부위에 뭉침(코리)이 생기면 견갑골의 회전이 방해되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어려워져요. 그렇게 보폭이 제한되면, 시니어가 되었을 때 ‘걷는 것이 쉽게 피로해져서’ 오래 걷는 것이 힘들어질 수 있어요.

승모근

견갑골 위쪽과 등뼈(흉추)를 이어 주는 근육이에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강아지는 앞으로만 걷기 때문에, 앞다리를 뒤로 쭉 뻗어 찬 자세에서 굳어지기 쉬워요. 그럴 때 이 근육이 ‘뻣뻣함(하리)’으로 나타나서, 겉에서 만져 보면 등의 뻣뻣함으로 느껴져요. 하지만 등의 뻣뻣함이 느껴진다고 해서 이 부위를 직접 주물러도 큰 의미는 없어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넘다

무언가를 넘을 때는, 거기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걸을 때’보다 더 높이 패드를 들어 올려야 해요. 이때 어깨, 팔꿈치, 앞발목 관절이 함께 움직여서 앞다리를 접어요. 겉으로 보이는 움직임은 그 세 가지지만, 사실 여기에는 ‘어깨뼈의 회전’도 일어나고 있고, 그것이 핵심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상완이두근

강아지가 걸을 때는 네 다리를 앞뒤로 흔들며 움직이는데, 뒤로 끝까지 차고 난 다음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는 앞다리를 ‘접는 모양’으로 하지 않으면 발끝이 땅에 끌리게 돼요. 여기는 그럴 때 쓰이는 근육이라서, ‘서기’나 ‘걷기’처럼 큰 부담이 걸리는 방식으로 쓰이지는 않는 부위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밑으로 지나가다

목을 숙이는 동작은 ‘물 마시기’와 같아요. 등을 낮추려면 ‘엎드리기’와 같이 가슴을 땅에 닿지 않을 정도까지 낮추기 위해 어깨와 팔꿈치를 굽혀요. 하지만 이것도 가슴이 땅에 쾅 닿지 않도록 ‘설 때 쓰는 근육’을 이용해 브레이크를 걸어요.

판상근

목 뒤를 따라 이어지는 근육이에요. 사람과 달리 기본적으로 앞으로 기울어진 형태를 가진 강아지의 경추는, 그냥 앞을 보고 서 있는 자세만 유지해도 아주 큰 부담이 걸려요. 또 밥을 먹거나 물을 마실 때는 이 근육을 풀고 늘려야 하기 때문에, 특히 시니어가 되면 이 부위의 유연성이 매우 중요해져요.

광배근

강아지가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돼요. 그래서 뒷다리가 약해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커지게 돼요. 그런데 여기가 뭉치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힘들어져서’ 보폭이 제한되는 원인이 돼요.

상완삼두근

팔꿈치를 지탱하는 근육입니다. 강아지는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고, 마치 ‘팔굽혀펴기 중간 자세’처럼 네 다리로 서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자세이든 ‘앞다리에 체중이 실려 있는 동안’에는 항상 이 부위에 부담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꼭 케어를 해 줘야 하는 부위가 돼요./p>

천지굴근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는 강아지에게는, 앞다리 중에서도 땅과 가장 가까운 손목을 받쳐 주는 이 근육이 아주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어요. 걷는 동안에도 진행 방향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관절이기 때문에, 급정지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착지할 때에도 큰 충격을 받아요. 그래서 이 부위의 유연성은 ‘손목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능형근

견갑골 위쪽과 머리, 목뼈(경추), 등뼈(흉추)를 이어 주는 근육이에요. 강아지가 걸을 때는 견갑골을 회전시키면서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를 뒤로 뻗어 차는 순간에 작용해요. 이 부위에 뭉침(코리)이 생기면 견갑골의 회전이 방해되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어려워져요. 그렇게 보폭이 제한되면, 시니어가 되었을 때 ‘걷는 것이 쉽게 피로해져서’ 오래 걷는 것이 힘들어질 수 있어요.

승모근

견갑골 위쪽과 등뼈(흉추)를 이어 주는 근육이에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강아지는 앞으로만 걷기 때문에, 앞다리를 뒤로 쭉 뻗어 찬 자세에서 굳어지기 쉬워요. 그럴 때 이 근육이 ‘뻣뻣함(하리)’으로 나타나서, 겉에서 만져 보면 등의 뻣뻣함으로 느껴져요. 하지만 등의 뻣뻣함이 느껴진다고 해서 이 부위를 직접 주물러도 큰 의미는 없어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잡아당기다

리드를 잡아당길 때는 ‘걷기’, ‘달리기’ 동작과 같은 근육이 쓰여요.
장난감을 잡아당길 때는 앞다리도 뒷다리도 ‘앞으로 내미는’ 근육을 써요. 하지만 보통의 ‘걷기’, ‘달리기’, ‘앞으로 내미기’ 때보다 근육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져요.

광배근

강아지가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돼요. 그래서 뒷다리가 약해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커지게 돼요. 그런데 여기가 뭉치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힘들어져서’ 보폭이 제한되는 원인이 돼요.

반건양근

고관절을 뒤로 뻗어 차는 근육이에요. 이 부위는 ‘뒷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쓰이기 때문에, 어리고 많이 뛰는 아이일수록 더 잘 발달해 있어요. 이 근육의 대부분은 ‘좌골에서’ 뻗어 나오는데, 시니어 시기가 되면 발달했던 이 근육이 유연성을 잃어 좌골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엉덩이가 처지거나, 허리가 굽어지는 원인이 돼요.

비복근

발목 근육으로, 발끝을 뒤로 차는 뒷다리에서 추진력을 만들어낼 때 쓰여요. 시니어가 되면 모두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뒷다리가 약해져서 비틀거려도 열심히 걸으려고 하는 아이는, 이 근육에 의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여기를 잘 쓸 수 있는 동안은 뒷다리를 쓰는 걸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꼭 풀어 줘야 하는 부위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돌다

보트가 오른쪽만 노를 저으면 왼쪽으로 도는 것처럼, 안쪽 다리는 차지 않고 바깥쪽 다리만 차면 방향이 꺾여요. 아주 빠른 속도가 아닌 이상, 앞다리로 방향을 틀고 뒷다리는 그냥 앞으로 나아가듯이 차요. 이때 원심력 때문에 넘어지지 않으려고 엉덩이 근육을 써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광배근

강아지가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이는데, 이 근육은 ‘앞다리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돼요. 그래서 뒷다리가 약해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커지게 돼요. 그런데 여기가 뭉치면 ‘앞다리를 앞으로 내기 힘들어져서’ 보폭이 제한되는 원인이 돼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손

앞다리를 앞으로 내미는 동작에 더해, 앞다리를 드는 동작도 해요. 하지만 가까운 곳에 손을 줄 때와 멀리 손을 줄 때, 또 하이파이브를 할 때는 각각 어깨뼈의 회전이 중요해져요.

상완두근

강아지는 걸을 때 ‘견갑골을 회전시키며’ 움직여요. 이 근육은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 작용해요. 시니어 시기에 들어서면 뒷다리부터 근력이 약해지기 쉬워서 앞다리에 실리는 하중이 커져요. 그런데 앞다리로 몸을 지탱하려고 앞발 패드 위치가 뒤로 당겨지면, 이 부위에 걸리는 부담이 더 커지게 돼요.

상완이두근

강아지가 걸을 때는 네 다리를 앞뒤로 흔들며 움직이는데, 뒤로 끝까지 차고 난 다음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 때는 앞다리를 ‘접는 모양’으로 하지 않으면 발끝이 땅에 끌리게 돼요. 여기는 그럴 때 쓰이는 근육이라서, ‘서기’나 ‘걷기’처럼 큰 부담이 걸리는 방식으로 쓰이지는 않는 부위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

허리를 굽히다 (암컷)

앞다리: 어깨뼈로 몸통을 가슴 근육으로 지탱해요. 이때 어깨와 팔꿈치 관절은 움직이지 않아요.
뒷다리: 엉덩이 관절, 무릎 관절, 발목 관절을 ‘어느 각도’에서 안정되게 지탱하는 근육을 써요.

중둔근

뒷다리를 벌리는 동작에 쓰이는 근육이에요. 서 있을 때 고관절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 주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시니어가 되면 다른 부위보다 더 빨리 약해지기 쉬운 곳이기도 해요. 허벅지 근육은 남아 있는데 둔근이 먼저 약해지면, ‘일어서면 걸을 수는 있는데 혼자 일어나는 게 힘든’ 그런 상태가 돼요. 시니어가 된 다음에 근육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는 건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아직 젊을 때부터 고관절의 움직임 범위를 충분히 확보해서 ‘약해지지 않도록’ 해 주는 게 중요해요.

중간광근

앞 허벅지에 있는 근육이에요. 강아지는 무릎을 조금 굽힌, 사람으로 치면 ‘공기 의자’ 자세로 서 있어요. 즉, 개는 ‘기립만으로도 피로가 누적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그 자세를 유지하려면 중간광근을 제대로 써야 하는데 이 근육을 잘 못 쓰는 아이가 많고, 시니어가 되면 이 근육의 근력이 약해지기 쉬운 거예요. 근육은 약해지기 전에 ‘쓰기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케어를 해 주면 근력 약화를 막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천지굴근

강아지는 발뒤꿈치를 든 ‘발끝으로 서 있는’ 상태예요. 그 각도를 유지해 주는 게 바로 천지굴근 같은 종아리에 있는 근육들이에요.점프할 때처럼 ‘몸을 띄우고 싶을 때’는 무릎과 발목을 꽉 접었다가 그걸 순간적으로 펴면서 땅을 밀어 뛰어올라요. 그래서 잘 뛰어다니는 아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는 중간광근과 함께 이 부위의 근육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골격과 근육 등 기초 영상과, 슬개골 탈구(파텔라) 같은 증례별 강좌예요.